무언가를 직접 만들어 세상을 더 나아지게 하고 싶어 일을 시작했습니다.기술과 사업을 오가며 일해왔고, 여전히 새로 배우고 시도하고 싶은 것이 많습니다.기술이 바꿀 수 있는 미래에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.